악마의 유혹 프렌치 카페 신상 커피

편의점에 요즘 뜸했다
신상이 나왔는데 몰랐다.

사실 우유 들어간 커피는 딱히 좋아하지 않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맛은 보는데 깔끔해보려는 패키지에 원두가 좋다며 강조한 프렌치 카페 신상이 있길래 구입




세가지 맛이 출시된것 같고
셋다 우유베이스이다 하지만 더블샷을 강조한만큼 기대를 살짝해볼까한다



<뚜껑쪽 무늬>

어찌보면 쓸데없는 짓을 했을 수 있다고 할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 주 타겟은 편의점이라고 보고 많은 조사를 한 것임에 틀림없어 보이는 세심함(마치 현대카드 옆면 옆면 옆면 광고처럼)-아님 말고

편의점은 마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커피 진열장이 낮은 곳에 위치되어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뚜껑에 별로 포인트가 없다면 일단 눈높이에 있는 커피를 집을 확률이 많다. (특정 브랜드를 선호하지 않는이상) 이 부분을 고려하여 뚜껑 식별과 우유의 부드러움과 원두의 조화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더블샷 에스프레소 라떼 커피>

영국 왕실의 카피 탄자니아 킬리만자로 블렌드 원두를 이탈리안 로스팅한 깊고 진한 ...
일단 이탈리안로스팅이면 볼드할텐데 우유가 들어갔으므로 기다려보렴.



<제품의 스토리를 들려줌>
-내가 좋아하는 비타민워터 스마트워터에서 쓸데없는 말을 적어놓은 것을 따라한듯. 하지만 그 쓸데없는 말이 상당히 궁금하거 피식 웃음이 나오게 하는 장치이기도...



<더블샷 모카 라떼>
진한 스모크향과 과테말라 안티구아 블렌드 원두와 진한 카카오

음. 갠적으로 과테말라원두는 특유의 향과 신맛같은 과일맛이 느껴지던데 카카오와 섞음 몰지 궁금. 그러나 역시 우유 베이스.




<로스팅을 어디서 했는지 궁금해지는 순간>



<더블샷 라떼 커피>
세계 3대 명품커피 하와이안코나 블렌드 원두 라떼의 부드러움을 2배로

좀 궁금한 것은 라떼 뒤에 커피는 왜 붙였을까. 나중에 그린티 라떼 내놓을라고 붙인건지.

여튼 셋 중 가장 튀는 색상으로
나 우유에 흠뻑 이건가-.,-;






<코나 원두의 훌륭함을 뒷받침한다며 사용한 문구>

과연 마크트웨인은 라떼를 즐겼는지 궁금할뿐.

이렇게 세가지를 놓고보니
내일 무엇부터 먹어보게 될지 궁금하군.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by 쿙짱 2012.05.18 01:24

물리치료 좋아하는 사람?
글세. 아픈건 별로겠지만 어깨가 너무 아프다면 안마를 생각하거나 주무르고 싶겠지. 하지만 여의치않을땐?


<오므론 저주파 치료기>

휴대가 가능하지만 굳이 휴대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기능은 정말 죽여준다




쓰리에이 배터리가 들어가고
한 세트 약 15분정도 작동한다

어깨-허리-발
세가지 타입이고, 강약이 조절된다
1-2-3-4-5-6
약 5~6 개의 강약 조절인것 같으나
설명서를 분실했고 강으로만 사용해서 자세한건 잘 모르겠다

어버이날 선물로 이런거 괜찮을것 같다
울집은 이미 있으셔서 패스하지만
혼자 패드 붙이기레도 쉽고 나쁘지 않은듯



사용 후 패드는 물에 살짝 헹구어 붙여놓으면 됨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by 쿙짱 2012.05.09 01:02


필립스의 멈추지 않는 도전.
새로운 모델 그리고 강화된 여러 라인.
그리고 화려하면서도 깔끔한 런칭쇼.

지난 Once in a Blue Moon에서 했던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진행되었다.




런칭쇼는 전반부 제품 설명 및 필립스의 음향산업 위치 정도를 알려주는 부분이었다.
초대손님으로 오페라의 유령의 주인공인 김소연씨가 축하노래를 들려주셨다.




이번에 헤드폰과 함께 런칭한 스피커.
스피커들은 외부에서 사용하기에 부담없는 사이즈와 더불어 넷북용으로 출시되어,
현재 시장에서 넷북의 위치가 어느정도인지를 알려주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




이번 메인 상품인 SHE9750을 위한 퍼스트 클래스.
퍼스트 클래스의 편안함을 귀안으로 가지고 왔다고 봐야한다.

메인 컨셉인 젤 캡. 말랑말랑한 재질로 되어 있어,
장시간 인이어 이어폰을 착용해도 귀가 아프지 않도록 되었다.
실제로 필립스와 보스를 둘다 착용중인데, 보스의 단점은 딱딱함.
필립스의 단점은 귀에 너무 들어가는 안락함? 같은 것이었다.

이 부분이 대폭 향상되어,
나같은 귓구멍이 이상한 사람들에게도 괜찮은 아이템인듯 하다.
게다가 착한 시장가격.(10만원 미만)




아이팟용은 따로 전시되어 있지 않았고 포장되어 있었다.
아이팟용은 흰색이며, 리모컨이 함께 제공된다.
아이팟/아이폰을 무시하고는 음향시장에 뛰어들기 힘들다는 것이 현실인것 같다.

퍼스트클래스에서 제공되는 듯한
100% 완벽 서빙과 착한 음식.
물론 식사 중에 잔잔한 재즈 음악이 라이브로 깔렸으며, 테이블마다 사장님께서 다니시면서
제품 설명 및 반응을 확인하시곤 하셨다.




필립스런칭쇼는 통이 크다고 해야하나.
매번 좋은 제품을 참석한 사람들에게 먼저 주는 센스를 발휘한다.
이번에도 메인 제품을 선물로 받아왔는데,
다른때 같으면 선물로 준다던가 했을테지만 이번에는 내귀에 딱맞는 제품을 받아온 듯 바로 사용하게 되었다.

일주일 정도 착용해보고 올리게 된 이유가 정말 적당한가를 생각해보기 위함이었다.
인이어를 좋아하는 사람,
아이팟과 잘 어울리는 제품이면서 적당한 가격을 찾는다면 필립스 SHE9750.. 괜찮은것 같다.
물론 플라스틱 케이스가 아쉽긴 하지만,
나는 아이팟에 똘똘 감고 다니니 별로 상관은 없고..

일단 100점 만점에 90점은 줄 수 있을 듯 하다!


 

by 쿙짱 2009.10.06 18:16

iPod Touch 케이스 변경을 위해 Lacie 외장하드 케이스를 구입했다.
사실 iPod 안끼우고, 리코GRD2 넣고 다닌다.ㅡ,.ㅡ;



폭신폭신하고 안쪽에 지퍼가 있어 메모리는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카메라에 비해 공간이 크므로, 꽤 넉넉하게 들어감.
리코 케이스가 워낙 비싼지라 가격대비 만족도는 있는 편.



iPod touch 2세대에 OS3.0 으로 업그레이드 해놨더니
음성메모기능이 된다.
가격대비 만족스운 성능을 자랑하는 제품.
물론 주변 소음차단 등은 비싼 애들에 비해 떨어진다.

**
해킹판이 아닌 ioffer에서 기프트 카드 100불짜리 39불에 구입. 필요하신 분들은 구입하셔도 될듯.
OS 및 기타 필요하거나 재미있는 게임들 구매하니 해킹하지 않아도 쓸만함.ㅡ,.ㅡ;




카림라시드 아저씨가 디자인한 커터. 슬라이스!
가지고 다니면서 잡지 스크랩, 봉투 열기 등은 편리하다.
(사실 그러면 안되지만 커피숍 잡지 스크랩 몇개 해왔다.)


by 쿙짱 2009.07.09 14:03


어디든 함께 하는 친구가 된 N310.
그 짧은 만남의 순간에서 재미있었던 한달동안 N310을 통해 나의 스타일도 바뀌게 해준 고마운 친구. 앞으로도 잘 부탁해!

by 쿙짱 2009.06.28 23:00





항시 가지고 다니게되는 N310.
사무실에서는 오디오 대신.
카페에서는 데스크탑 대신.
그리고 집에가서는 TV 대신.
무언가 대신이라는 얘기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N310인듯하다.

슈퍼레시피 창간호(가 맞을것이다. x권이후로 급속도로 내용과 사진퀄리티가 추락한 슈퍼레시피-2,900원이라는 제법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살지말지를 머뭇거리게 만들고 있다. )
아는 분께 선물받은 고급 가죽 노트&여권케이스.(받아보고 나니 N310과 너무 잘 어울린다!!)
--
언제한번 슈퍼레시피에 대해서 얘기해봐야겠다.
할이야기가 너무 많다고나 할까...ㅡ,.ㅡ;

 

by 쿙짱 2009.06.24 12:58
by 쿙짱 2009.06.20 00:22
by 쿙짱 2009.06.19 23:15
by 쿙짱 2009.06.13 22:59
100% 수작업 제품이라고 해서 판매중이더라.
사실 제품보다 수작업 작업이 ㅎ ㄷ ㄷ .




설마 직원들이 직접 만든건 아니겠지.
다른 건 몰라도 바느질이랑 펀치 수공단계가 좀 쩐다.ㅡ,.ㅡ;

by 쿙짱 2009.06.09 11:45

일기 쓰는 방식의 변화를 얘기하려 했으나,
한주간 일이 좀 많이 있었던터라, 자세하게는 쓰지 못했고 이정도로.ㅡ,.ㅡ;

가지고 다닐만 하다는 것이 점점 더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할까요.
좀 더 써봐야겠습니다.ㅋ

상단에 제품 이미지가 섞였는데,
그것은 한주간 많았던 일을 대변해 주는 것이지요.ㅋ

by 쿙짱 2009.06.08 22:00





사실, 이미지로 박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길어도 이해해주시기를 바라며...
by 쿙짱 2009.06.03 01:41


아~ 4계절이 뚜렷해도 입는 옷은 항상 티셔츠.
마음에 드는 티셔츠를 구하기는 조금 힘들어도 한번 찾으면 그것만 헐때까지 입고 다니는
지랄맞은 성격덕에 옷없는 사람으로 이미지 굳힘.ㅡㅡ;

국내에 티공구가 있다면,
해외에는 뭐가 있나.

재미있는 그림 발견해서 포스팅 하나 해본다.



티셔츠 만나러 가기

by 쿙짱 2009.05.25 18:30

집안에 애완동물(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털이 문제가 되곤한다.

검은옷이 하얗게 되거나, 면티가 털달린 옷으로 바뀐다거나 하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사실 찍찍이라 불리는 털떼는 테이프가 옷에는 제격이지만,
이불이나 방석 등 면적이 넓은 곳에는 찍찍이가 아까운 것은 사실.

그래서 이런제품이 필요하다.

토레서와 털뭉치

털이 이렇게 뭉치는 건 좀 지저분한가?

털뭉치 한움큼

꼭 해리포터에 나오는 해그리드 머리 같음



반려동물도 무서워하지 않는 간단한 제품.
아이들용 집에 깔아준 방석을 토레서로 쓸어내고 났을 때의 털뭉치.

토레서 뒷면

쓸어내야하는 방향과 털제거 방향을 알려줌

토레서의 중요부분

까슬까슬하게 되어있는 부분.

붙은 털은 좌우로 움직이게 해서 뒤쪽으로 모아진다.
방향을 보여주는 화살표는 방석등을 쓸어내릴때도 사용된다.

토레서 뒷면

뒷면을 열면 털 뭉치가 가득~

토레서의 뒷부분을 열면 뭉쳐진 털을 꺼낼 수 있다.

콩과 토레서

털이 푹신푹신해요

베스트 토레서

정말 베스트가 맞아요



우정출연 콩: 토레서 좋아요~

이불, 침대커버 등에도 유용하게 쓰인다.ㅋ
가격은 15,000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음.

by 쿙짱 2009.05.18 01:16

일본에는 장인이 많다.
더불어 전문기업도 많고, 아이디어 제품도 많다.

해외에 나가면,
한국인들이 똑똑하고, 아이디어도 풍부하고, 기발하고, 센스있다고들 하지만,
정작 아이디어 제품이 실생활과 접합해 생활용품으로 만들어지는 것은 한국을 제외한 다른나라들이 더 많은 것 같다.

도시락을 가지고 다닌지 1년이 조금 안된것 같다.
필요한 것들이 몇가지가 있었는데 이번에 구입하게 되었다.



도시락으로 발달한
일본에서 만든 제품이라 그런지 믿음은 갔다.

주방용품을 둘러보기 시작하니,
정말 이거저거 막 사고 싶어진다. 최근 세라믹 칼에 꽂혔지만 ㅎㄷㄷ 가격으로 인해 고민중.

위 사진 속 제품을 소개하자면,
하늘색 도시락 뚜껑닦이는 락앤락, 도시락 뚜껑 틈새 등 수세미가 잘 닿지 않는 부분을 위한 솔이다.
치솟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손잡이가 불편하고 수평방식이라 닦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간다.
일본 마나(MARNA) 제품이며 가격은 4,700원.
색상은 블루, 그린, 핑크, 옐로우 4가지임.


하단에 노랑그린 도시락 반찬나누기(도시락 플라워 보조컵 6개 세트)는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져 반복사용이 가능하고 위생적인 제품이다.
도시락 반찬 쌀때 사용하던 일회용 은박보다 튼튼하기도 하고, 비용도 절감되지 않나 싶다.
집에서 냉동~전자렌지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일본 kai houseware  제품으로 가격은 9,500원.
위에 보이는 제품이 한 세트.


구매는 일본제품 판매처에서 온라인 구입.(http://www.agijagi.kr/)
다른 생활용품도 많아서 앞으로 종종 이용할듯.






by 쿙짱 2009.05.14 13:47




사용해보고 싶은 기기 중 하나.

어학이든 모든 공부하다 보면 가장 쉽게 닥치는 문제가
녹음, 필기, 기억력 등이다.
사전이나 다른건 말할 것도 없고.

사실, 이런 기기는 업무용 회의기록으로도 좋지만
업무용말고도 학습용으로도 좋은 것 같다.

나이들면서 가장 문제되었던게,
필기능력은 향상되지만, 기억력이 예전같지 못하다는 것인데
이 펜이 그점을 보완해줄지도.

단지 높은 가격과 무거운 무게감으로 인해
정말 어느정도의 활용도가 있을지가 의문이다.






중간에 사용설명에 관한 동영상이 많아서 퍼오기가 참 불편하다.ㅡㅡ;


제품 설명 자세히 보러가기


여튼 지금 여기랑 cj랑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하니, 세일 및 기타 필요한 제품을 증정한단다.
외국에서는 190달러정도인데, 국내 들어오니 비싸다.ㅋ

이런건 체험단 안하나.ㅡㅡ;;


by 쿙짱 2009.05.12 13:47

집안 욕실 수압이 낮은 관계로 고민하다가 질러버렸다. 

사실 레쿠에 제품은 아니고,
샤모지라는 브랜드로 SAN-EI 라는 일본 제조사에서 만든 제품이다.

일본인 들의 세심한 부속공구도 확인할 수 있고,
토토, inax 등의 제품과 규격이 맞도록 제공되는 부속품들도 있다.
(우리집은 싼 샤워기를 이용해 해당되지 않았음.)

색상은 반투명인 와인레드로 구입했는데,
물이 보이기도 하니 신기하기도 하고,
물때가 끼었을때 닦아낼 수 있어서 좋기도 하다.

참고로 샤워헤드 바꾸니 
꼭 화장실 샤워헤드로 물먹는 막내녀석이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사진 엇뎃 예정)



제품 구입은 
전에도 몇번 소개했던 얼리에서 구입.
지난번에 할인해서 할인가에 구매했다.

여름엔 반투명 블루나 반투명 옐로우로 바꿔보고 싶다.

by 쿙짱 2009.03.19 16:26
최근 흡입력 강한 청소기가 미친듯이 사고싶어 알아보던 중
온라인 최저가라고 하길래 들어가봤더니, 다른데보다 쫌 더 싼 곳을 발견했다.

예전에 체험단 했던 제품이었는데,
사용후에 반납해야해서 대따 아쉬웠는데, 살까 말까 고민중.
(기능은 좋으나, 청소기 치고 너무 비싸다..ㅠ.ㅠ)



http://shop.earlyadopter.co.kr/front/productlist.php?code=020

아...가격비교 해보니, 여기가 젤 싸긴 한데.ㅡ,.ㅡ;;;
그래도 비싸구나..

코스트코가서 일렉트록스 제품을 사야하는 것인가..
아우아우아우
by 쿙짱 2009.02.18 15:16


스카이 후후~가 될 것이냐,
스카이 후후훗이 될 것이냐.

s110분실 후,
사이언에 적응하느라 조금 힘든데, 이것은 어떨런지.
왠지 궁금하기도 하고 그렇다.
이런거 체험단 되면 스카이 10년차였으므로, 잘 써줄 수 있는데..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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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9.02.10 10:22


 


사실 외부 LED는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이쁘고 화사한 외부 LED는 휴대폰 케이스를 자주 바꾸는 듯한 기분을 주며,
휴대폰 자체만으로도 남들의 시선을 집중 시킬 수 있으니까 말이다.
(물론 감성적인 면에서 말이지..)

아이스크림폰1의 이렇다할 성공은 발매 당시 주가를 올리던 드라마 온에어의 협찬도 무시할 수 없었으며,
컨버젼스 휴대폰시장에서 수많은 기능을 제외시키고 가격을 다운한 첫 작품이라 그랬던 것은 아닐까?

이것저것 기능많고 어플을 깔아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기 때문에,
휴대폰을 사용하는 많은 여심을 잡았을지도.

번호 이동으로 아이스크림폰1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한 친구의 말을 빌리자면,
"기능은 다 필요없어. 이쁜게 최고야! 요즘 왠만하면 다 싸니까.." 라는 말을 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다기능, 고가격에 지쳐있을지도 모른다.
이래저래 들고다니기에는 가볍고 이쁜게 최고일지도...
(거기에 싸게 살 수 있는 정보까지 있다면 더 좋고..)

메이크업폰이 얼마나 시장에서 성공할지 두고봐야겠다.
LG가 억지로 SKT 제품을 만든 것이라면, 그래서  SKT의 입김대로 UI가 설계되었다면
빛 좋은 개살구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든다.

SKT도 자기네 전략 모델로 만든 폰을 끝까지 책임을 질 줄 알았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by 쿙짱 2009.01.12 16:20

겨울철이 되면 타타닥~하면서 어디선가 불꽃이 보인다면 꼭 필요한 아이템.

개인적으로 이런 제품은 왜 만들었나라는 생각은 했지만,
실제로 사용해보니 재미있다보다는 꽤 실용적이네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특히, 실내에서 생활하는 울집 냥냥씨들에게 써보니 정말 신기했다는...

겨울철이 되면 애들 털에서 정전기가 미치도록 발생하는데
정말로 털에 갖다댔더니 신기하게도 정전기발생을 알리는 얼굴이 계속 뜨는 것이 아닌가..

나름 온몸이 정전기로 도배중인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아이템이 아닐까한다.
특히 쇠덩어리로 된 현관 문, 사무실 문, 손잡이 등 스파크가 튀는 곳에 가져다 대면 정전기를 잡아먹어서
놀라지 않고 손을 댈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건전지는 필요없고,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가벼워서
열쇠고리에 달고 다니면 좋은듯하다.

판매처~정보공개.
a형과 b형으로 판매하고 있다.(작은게 더 이쁘네..ㅡㅡ;)
http://earlyadopter.co.kr/mall/?type=item&prod_id=2805&shop_gbn=shop&main_category_code=E

by 쿙짱 2008.12.08 13:14
clip의 용도는 ?



사실 이런 클립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니까..구입했다.



정말 끝내줒는 마감처리.
어쩜 저렇게 깔끔하게 나올 수 있는가..



책갈피로 사용하고 있다.
회사 사람들에게 한세트씩 주고 났더니 남은 건 몇개뿐.ㅋ

제품은 무지에서 판매중이며,
스페셜에디션인지 뭔지는 나도 모른다.
가격대는 좀 비쌌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by 쿙짱 2008.12.04 17:22

2009년 버젼은 프랭클린 플래너에서 속지를 제작했다고 한다.
작년 버젼보다 훨씬 쓸모있게 나와서 좋아라 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음료3잔 + 일반 음료14잔.
혹은 17,000원.


혹시나 해서 마신 다크모카체리? 크리스마스 음료.



구입할 때만 들어있다는 검은 망사 파우치.
개인적으로 문구류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거금을 들여 구입함.



겉 표지는 스타벅스에서도 소개가 되어있으나, 년간 캘린더로 사용이 가능하다.
다만, 붙여놓을만한 공간은 좀 필요할 것 같다.


monthly 에는 지구를 사랑하는 방법들이 간단하게 문구로 적혀있고,
해야할 월간 목록을 적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주간 정리사항.
일별 프로젝트 단위로 적을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체크박스가 있다.
프로젝트 단위로 업무를 진행하시는 분들께는 아주 좋은 다이어리가 될 것 같다.


월간 단위 달력이 마무리 되면 notes 섹션이 있다.
총 15페이지 정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단에는 그림을 그리거나 스크랩을 할 수 있을 만한 공간이 있다.


없으면 필요한 지하철 노선도.


프로필을 적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favorite 커피가 무엇인지 적게 되어있다. 스타벅스 커피보다 다른게 좋다고 하면 다른말을 써도 될까?ㅋ


생각보다 쫙쫙 펼쳐지는 다이어리.

 


함께 들어있는 스티커와 투데이 표시를 할 수 있게 만들어놓은 태그?.
마지막 몇장은 메모가 가능하게끔한 절취선있는 페이지가 들어있다.

전체적으로 필기감은 나쁘지 않으나, 살짝 뻣뻣하게 글씨가 써진다고 해야하나.
몰스킨의 종이질과는 비교가 안되지만, 몰스킨의 번짐이 싫다면 괜찮을듯.

by 쿙짱 2008.11.18 11:51

이런 제품이 들어왔다.
FLAVIA.
사실 요즘 편의점이나 토스트가게 등 심심찮게 볼 수 있는 커피메이커였는데, 삼실에 하나 생겼다.

우리 사무실 특징이 일단 먹고 보자는 주의라서
다들 신나게 먹는다. 리필 다 먹고 나면, 또 바로 인기가 식을듯.



앞쪽으로 팩하나씩 넣으면 물이 팩 안쪽을 통과해서 커피 및 차가 축출된다.



지금 넣은 팩은 레몬캄.
커피 이외에도 다양한 차와 핫초코가 준비되어있다.
물론 팩 하나당 가격은 캡슐커피와 비슷한 500~800원 수준.

최근 큰 기계에 대해서 월 몇잔의 커피를 판매하면 공짜로 준다는 말이 있다.
그러니 원두커피를 같이 판매할 수 있는 토스트가게 같은 곳에서는 훌륭한 선택일듯.

맛은 어떠냐고?
맛도 물론 괜찮다. 다만,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비추.
진한 커피를 좋아하는 나도 커피보다는 차 위주로 마신다.

기기값은 20만원대, 큰기기는 100만원이 넘는 걸로 알고 있다.

by 쿙짱 2008.11.11 11:41

휴대도 가능하지만,  USB로 칫솔을 살균해주는 기기.
사무실 책상에 놓고 쓰기에 괜찮은 것 같다.
나름 디자인도 깔끔하고  iPod 도킹시스템처럼 되어 있어서 뭔가 세련된 느낌.
기존의 제품보다 조금 두껍다는 단점이 있으나,
내부를 보니 교체 가능한 UV 램프라서 영구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인터넷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조금 더 자세한 설명을 보기위해서는 http://realpomi.tistory.com/13
혹은  http://www.earlyadopter.co.kr/mall/?type=item&prod_id=2696&shop_gbn=shop&main_category_code=B

by 쿙짱 2008.11.07 17:12

다이슨 청소기의 사용법-트리거를 당겨라




다이슨 모터의 강력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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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8.11.04 00:37

가습기가 필요한 요즘 시즌~
역시나 가장 좋은 가습기는 비타민 C가 포함된 가습기일듯!
그래서 선택했다.
비타민C 농축된 제주감귤 가습기



제주감귤 가습기로 만들기 위해 1.5리터의 음료수를 들고 주변사람들에게 친절한척했다.

좋은점
아무 쥬스 페트병을 가지고 가습기로 변신시킬 수 있다.
청소가 간편하고 전기를 많이 먹지 않는다.
자리차지를 안한다.
하루 정도 틀어놓을 생각이면 1.5로도 충분하다.
잠자는 방에 두워도 될 정도로 조용하다.
은은한 조명이 켜진다.

안좋은점
시간예약은 되지 않는다.
가습기가 위에 있지 않는 한 수분 공급은 힘들다.
페트병을 꽂을 당시 수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에비앙 등 병주둥이가 기본사이즈를 넘어가면 별도의 주입구를 사용해야한다.
(기본으로 들어있으나 바꾸기 귀찮다)
뜨거운 증기는 나오지 않는다.
남들의 시기 질투가 생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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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8.10.30 16:26

다이슨 +.+
사실 몇대의 청소기를 냥이씨들의 강력 털로 정복하고 났더니, 다이슨이 갖고 싶었다!
알러지케어까지 된다는 청소기@.@
여자라 그런지 핸디형을 체험하게 해주셨다.
작은걸 써보니 큰것도 써보고 싶다는 강력한 바램이 생긴다.
사용기는 2/2에서 소개하기로 하고 우선 1/2 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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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8.10.21 20:12


강아지 머리 스피커.
사실 귀엽고 작아서 사무실용으로 쓰려고 했으나



생각보다 비싼 가격 덜덜.



스피커가 켜져있는 동안 불이 계속 들어온다.
그런데 사진 찍어놓으니 징그럽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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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8.09.29 21:05
PHILIPS SHE9850 / 9800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배가 무척 고픈 6시 행사였기 때문에 초반에 먹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원스인어 블루문에서 진행되었고, 간단한 뷔페식 요리와 음료가 준비되었었습니다.

제품 PT와 함께 식사가 진행되었으며,
제품 체험 행사와 함께 제품 런칭 관련 퀴즈쇼가 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고 나오는 길에 참여 인원 모두에게 이어폰을 나눠주었습니다.
모델은 두가지 였습니다만, 저는 SHE9850을 받았습니다.
재즈에 어울리는 모델이며, 각 악기 소리등을 잘 캐치해주고
외부 소리를 잘 차단해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개개인에게 나눠준 필립스 쇼핑백입니다. 각 제품이 한개씩 들어있었습니다.
앞에 네임택은 초대장과 교환해서 받은 네임택입니다.



필립스 SHE9850 패키지입니다. 제품의 특성인 투명관이 잘 보이는 패키지이며,
그에 따라 제품을 미리 확인 할 수 있게끔 되어있습니다.



패키지를 뜯어보면 보라색으로 세컨포장이 되어있습니다.
저 부분을 뜯어야 제품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휴대할 때 필요한 케이스입니다.



총 4가지의 선택형 캡이 들어있습니다.
하나는 메모리폼으로 된 캡, 세개는 실리콘으로 각 사이즈(소,중,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실리콘 캡은 제일 작은 사이즈를 사용하지만, 소 사이즈가 귀에 너무 꽉 끼게 들어가더군요.
  저 처럼 귓구녕이 작은 사람을 위해 조금 더 작은 사이즈를 만들어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메모리폼을 끼운 SHE9850.
실제 사용해보니 메모리폼이 귀에 무리를 덜 주고, 또한 소리까지 잘 차단이 되어
어학 공부 시에 실력을 더 발휘 할 것 같습니다.



실리콘을 끼운 SHE 9850
실리콘 캡은 솔직히 아주 작지 않으면 잘 사용할 수 없는 저질귓구녕으로 인해 패스.



사실 뽀대는 메모리폼보다 실리콘캡이 훨씬 납니다.
메모리폼은 색상이 그래서인지 첫인상에서 지우개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지요.



케이스에 꽂은 SHE9850
케이스 내부에는 여분이 캡을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공간과
선이 엉키지 않도록 감는 방법까지 나와있습니다.
이어폰에 먼지가 잘 끼기 때문에 그것을 세정하는 간단한 기구까지.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패키지 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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