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쥬니어에요

할머니 홀릭인데 이유는 알 수 없어요. 다 먹고 살자고 하는짓이죠

할머니가 사준 푹신푹신 침대는 가족 중 저만 이용해요. 그래서 이쁨을 독차지하죠. 할머니가 사준 생선인형이에요. 아무도 가지고 놀지않지만 나는 가지고 놀아요

심지어 이렇게 놓고 할미가 빨리 퇴근하기를 기다려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다리는 쥬니어  (0) 2010.10.26
고양이는 야행성 맞습니다  (0) 2009.10.07
쥬니어의 "퉤"  (2) 2009.06.17
비오는 날의 고냥씨들  (0) 2009.05.18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by 쿙짱 2010.10.26 17:08
확실히 야행성인듯
눈이 퉁퉁 부을때까지 자고
밤새 깨어서는 축구 레슬링 장애물달리기를 즐긴다
새벽에 날 안깨우는걸로 만족해야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으나 최근들어 아이들이 더 많이 자는듯..
막내의 축구실력은 늘어나고
아침마다 뻐근한건 날씨탓은 아닌듯...

iPod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다리는 쥬니어  (0) 2010.10.26
고양이는 야행성 맞습니다  (0) 2009.10.07
쥬니어의 "퉤"  (2) 2009.06.17
비오는 날의 고냥씨들  (0) 2009.05.18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by 쿙짱 2009.10.07 23:45

올림푸스 펜(E-P1)
테스트샷으로 이래저래 찍힌 쿤.
올만에 한장!




"앗. 못 보던 카메라다."
"또 질렀나보다. 맛난거나 사주지" 하는 표정으로 찍는 내내 쳐다보고 있었다.

캐농이로 찍을 때보다 훨씬 날카롭게 같이 나오는듯.


by 쿙짱 2009.08.11 23:00
막내가 살이 자꾸 오르면서 운동부족현상을 보이길래,
겨울도 지났고, 대용량 사료(10Kg)에서 소포장사료(3Kg)로 바꾸었다.
우리집에서 대용량이라고 해봐야 1달 가려나.ㅡ,.ㅡ;

네놈이 먹어대니, 대용량이 대용량같지 않던찰나..
살이 오른 막내를 위해 맛은 좀 떨어지는듯 하나, 기호성은 괜찮은 오가닉스로 바꾸었다.



기존에 먹이던 이노바 저지방.
네놈 모두 잘 먹지만, 보리퐁이가 가끔 설사하므로 애들 털이 푸석푸석할때 한번씩 먹임.



겨울에 먹였던 로얄캐닌 어덜트.
원래 로얄캐닌 잘 안먹이나, 환율파동으로 이노바품절/백투베이직품절/오가닉스어덜트품절....
품절이 계속 걸려 어쩔 수 없이 먹인 캐닌.
기호성 좋고, 막내는 살찌고 모 그렇다.



그래서 바꾼 오가닉스 필라인 어덜트 인도어.
나머지 세놈도 떨떠름하게 생각하지만 그럭저럭 잘 먹는.
그리고 최대 마른 보리퐁이가 살짝 통통해지고, 
막내는 완전 싫어함.

자꾸 먹기싫다고 앵앵대며 잔소리 하는 막내.
그런 막내가 먹고 있는걸 아침에 발견하고는 "쮸니어~ 밥먹어?" 이러고 쳐다봤을 뿐이다.
그랬더니 눈 마주친 쥬니어가 입안에 있던 사료를 "퉤" 뱉으며 자리를 떠버렸다.
ㅡ,.ㅡ;;;;;;;;;;;;;;;;;;

정말 "퉤"하고 뱉는 것이 가능하단 말인가..
죄책감을 느껴야 하는 것인가.
난 단지 살빠지게 해줄려고 했던 것 뿐인데..ㅠ.ㅠ




매일 이런 표정하고 있는 쥬니어.
진짜로 고민해봐야겠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다리는 쥬니어  (0) 2010.10.26
고양이는 야행성 맞습니다  (0) 2009.10.07
쥬니어의 "퉤"  (2) 2009.06.17
비오는 날의 고냥씨들  (0) 2009.05.18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by 쿙짱 2009.06.17 12:01


날이 꿉꿉하다고 열심히 그루밍 중인 쥬니어



평소엔 그루밍 잘 안하는데.. 요즘 비가 좀 오더니 그루밍을 열심히 한다.





상밑에 들어간 쿤.
밥먹을 땐 나도 밥을 좀 주지라는 표정.ㅋ



사진 찍자고 했더니 초상권있어를 외치는 콩.
콩이는 졸릴때만 이쁜척하는 특이한 성격이 있다.


보리퐁은 사진 촬영이 힘든 관계로 패스.ㅋ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는 야행성 맞습니다  (0) 2009.10.07
쥬니어의 "퉤"  (2) 2009.06.17
비오는 날의 고냥씨들  (0) 2009.05.18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once upon a time] 쮸니어와 두기  (0) 2008.11.13
by 쿙짱 2009.05.18 20:30

집안에 애완동물(반려동물)을 키운다면,
아무리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털이 문제가 되곤한다.

검은옷이 하얗게 되거나, 면티가 털달린 옷으로 바뀐다거나 하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사실 찍찍이라 불리는 털떼는 테이프가 옷에는 제격이지만,
이불이나 방석 등 면적이 넓은 곳에는 찍찍이가 아까운 것은 사실.

그래서 이런제품이 필요하다.

토레서와 털뭉치

털이 이렇게 뭉치는 건 좀 지저분한가?

털뭉치 한움큼

꼭 해리포터에 나오는 해그리드 머리 같음



반려동물도 무서워하지 않는 간단한 제품.
아이들용 집에 깔아준 방석을 토레서로 쓸어내고 났을 때의 털뭉치.

토레서 뒷면

쓸어내야하는 방향과 털제거 방향을 알려줌

토레서의 중요부분

까슬까슬하게 되어있는 부분.

붙은 털은 좌우로 움직이게 해서 뒤쪽으로 모아진다.
방향을 보여주는 화살표는 방석등을 쓸어내릴때도 사용된다.

토레서 뒷면

뒷면을 열면 털 뭉치가 가득~

토레서의 뒷부분을 열면 뭉쳐진 털을 꺼낼 수 있다.

콩과 토레서

털이 푹신푹신해요

베스트 토레서

정말 베스트가 맞아요



우정출연 콩: 토레서 좋아요~

이불, 침대커버 등에도 유용하게 쓰인다.ㅋ
가격은 15,000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음.

by 쿙짱 2009.05.18 01:16
wii 샀다.
스포츠팩과 핏도 함께 샀다.

그런데 왠걸.
RGB케이블없어서 모니터 연결이 안되서 그림의 떡이다.ㅡ,ㅡ;;
(오늘 케이블 사서 하련다.)

박스를 뜯고 물건을 뺀 후, 박스를 방바닥에 두었더니만
쿤이녀석이 박스에 그려진 wii-fit 위에 제대로 앉아있다.



이런 황당한...ㅋ
애들도 운동이 필요한가부다.




wii 를 정말로 하고 싶은게냐..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쥬니어의 "퉤"  (2) 2009.06.17
비오는 날의 고냥씨들  (0) 2009.05.18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once upon a time] 쮸니어와 두기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콩의 소시적  (0) 2008.11.13
by 쿙짱 2009.01.05 11:56
크리스마스 요정인지 괴물인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갑자기 느꼈는지
나도 모르게 애들 옷을 사고야 말았다.
한시간이나 입힐 수 있을까..ㅡㅡ;;

일단 차례로 돌아가며 입혀보겠으나, 어떤놈이 살아남을지..



콩여사.
이쁘고 옷도 잘 어울리나, 사진찍기를 무척싫어하는지라....요런 장면만 계속 나와주심




쥬니어.
옷도 작고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는...
아.애들이 꼬질꼬찔해졌다.ㅡ,.ㅡ;

올해 크리스마스는 같이 나홀로집에나 보면서 뒹굴자꾸나~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오는 날의 고냥씨들  (0) 2009.05.18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once upon a time] 쮸니어와 두기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콩의 소시적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쿤의 소시적  (0) 2008.11.13
by 쿙짱 2008.12.15 21:01




호기심도 많고
장난도 많이치고
사람도 좋아하고..
아빠를 많이 닮은 소심쟁이


처음에는 어찌나 소심하던지,
근처에도 오지 않던 녀석이
지금은 붙어자려고 애쓴다.




맏형과 레슬링 중.
맏형은 시골 할머니네서 가서
호위호식할거라지..

-위 내용은 2007년 7월에 이웃네블로그에 포스팅되었던 내용입니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wii하는 고양이  (0) 2009.01.05
크리스마스엔 옷을 사입어요.  (0) 2008.12.15
[once upon a time] 쮸니어와 두기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콩의 소시적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쿤의 소시적  (0) 2008.11.13
가을이 되면 택배박스를  (0) 2008.10.29
by 쿙짱 2008.11.13 13:15



이름: 콩
생년월일: 2006년 7월 1일.
식성: 일단 냄새맡고, 맘에 들면 천천히 먹기.
취미: 자고 있는 사람은 무조건 건드려 보기.
특기: 튼튼한 엄마의 다리를 타고 오르기.
장래희망: 못 오르는 곳이 없다는 암벽등반가. 주로 등반하는 곳은 엄마 다리와 벽...ㅡ,.ㅡ;




사람들이 널보고 어린 사자같다고 해도,
너는 겁많고, 애교 많은 고냥이인걸~




이때는 콩이가 더 남자답게 생겼었던 것 같아.ㅋ



콩..
낯가림이 유난히 심한 우리 콩이는 ..
엄마 아닌 다른 사람 목소리만 들어도 숨어버리는 소심쟁이..
하지만 이젠 할머니 말고 다른 사람들도 경계하지 않는 냥이로 변하고 있어요~
(아..카메라의 압박이여~ 아무래도 디카를 사야겠다아)
--> 그럴 줄 알았으나, 2년이 지난 지금도 콩이는 여전히 소심하고 낯가림이 심하다.ㅡ,ㅡ


-위 내용은 2006년 10월에 이웃네블로그에 포스팅되었던 내용입니다-

by 쿙짱 2008.11.13 12:57




이름: 쿤.
생년월일: 2006년 7월 1일.
식성: 아무거나 잘 먹음.
취미: 잘못해놓고는 딴청하기.
특기: 애교떨며 옆에와서 잠자기.
장래희망: 체육특기생. 주종목은 달리기와 높이 뛰기.



한시도 가만히 있지를 않는 건강한 우리 아이...
그 작은 몸에서 열이 나서 얼마나 놀랐는지 몰라..
가벼운 감기였다고 해서 다행이었지만 말이야..
아픈 주사도 잘 이겨내고, 맛없는 약도 잘 먹고..
지금은 누구 못지 않은 건강함으로 무럭무럭 자라서 콩이보다 무겁다지? ㅋ
앞으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크렴~
(카메라를 바꿔야 겠다.)



청소 방해중인 쿤..
박스, 봉투, 오뎅, 쥐, 끈...
일단 재미있어 보이는 모든것에 반응하는...ㅡ,.ㅡ;
하지만 이건 너무 하잖아~
청소를 해야하자나~
(핸펀 사진 정말 에라다..)



역시 너의 잠자는 포즈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구나~
(요즘은 이러고 자주질 않는다.ㅋ)



미안하다..이 사진을 다시 포스팅하게 될 줄이야.
하지만 너무 귀여운걸. 쿄쿄
쿤아, 잘 때라도 우리 이미지 신경 좀 쓸까?


-위 내용은 2006년 10월에 이웃네블로그에 포스팅되었던 내용입니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once upon a time] 쮸니어와 두기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콩의 소시적  (0) 2008.11.13
[once upon a time] 쿤의 소시적  (0) 2008.11.13
가을이 되면 택배박스를  (0) 2008.10.29
쿤 머리가 이상해요~  (0) 2008.10.19
JJunior  (2) 2008.09.26
by 쿙짱 2008.11.13 12:55

이래저래 방청소하고, 사진 몇컷 찍으려고 방안 세팅해놓고 제품 꺼냈더니만
제품에서 딸려나온 박스를 머리에 쓰고 놀고있는 냥이씨.



쿤이는 벌써 3살인데...ㅡㅡ;
맨날 이러고 논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once upon a time] 쿤의 소시적  (0) 2008.11.13
가을이 되면 택배박스를  (0) 2008.10.29
쿤 머리가 이상해요~  (0) 2008.10.19
JJunior  (2) 2008.09.26
쮸니어에게 사줘야 하는 것  (0) 2008.09.09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8.28
by 쿙짱 2008.10.19 23:42


사실 남들이 올리는 왕관 씌운 냥이씨들 사진이 부러웠다.



JJunior 인상을 보니 다시는 하지 말아야겠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이 되면 택배박스를  (0) 2008.10.29
쿤 머리가 이상해요~  (0) 2008.10.19
JJunior  (2) 2008.09.26
쮸니어에게 사줘야 하는 것  (0) 2008.09.09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8.28
톰 & 제리  (1) 2008.08.28
by 쿙짱 2008.09.26 10:00

어려서 많이 못 먹어서 그런가.
유제품만 보면 사족을 못쓰는 쥬니어.
밖에서 아이스크림을 먹다가도 쥬니어 생각에 꼭 집에 들고 들어가는 1인!
이걸 꼭 사주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쿤 머리가 이상해요~  (0) 2008.10.19
JJunior  (2) 2008.09.26
쮸니어에게 사줘야 하는 것  (0) 2008.09.09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8.28
톰 & 제리  (1) 2008.08.28
never touch!  (0) 2008.08.28
by 쿙짱 2008.09.09 20:53

자고 있을 때
귀찮게 하면..



'ㅗ'를 날려주시는 쿤.

하지만 널부러져 있을 때는



만사가 귀찮으신 쿤.

추석 꼬까옷 대신 씻겨줄게.
기다려~봐~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JJunior  (2) 2008.09.26
쮸니어에게 사줘야 하는 것  (0) 2008.09.09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8.28
톰 & 제리  (1) 2008.08.28
never touch!  (0) 2008.08.28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by 쿙짱 2008.08.28 17:58


자주는 아니지만, 아이들에게 제리를 주곤한다.
다행스럽게 우리집에 있는 제리는 만화 톰과 제리의 주인공처럼 똑똑하거나
얍삽하지 못하다.
난 늘 톰과 제리에서 제리를 죽이고 싶었다.



제리와의 한때를 보내는 쿤



발차기도 하고, 물어 뜯기도 하고..

그런데 제리 괴롭히기 전에 네놈부터 씻어야 겠구나.
미안하다..내가 게으르다.ㅡㅡ;;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쮸니어에게 사줘야 하는 것  (0) 2008.09.09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8.28
톰 & 제리  (1) 2008.08.28
never touch!  (0) 2008.08.28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by 쿙짱 2008.08.28 17:49

훤한 대낮에 이러고 자는 보리퐁씨




무릎 고냥씨도 아니고,
애교냥이씨도 아니지만,
씩씩하고 용감하고 가끔은 외계 고냥씨 같은 보리퐁.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렴!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럴 땐 이렇게 대처하라!  (2) 2008.08.28
톰 & 제리  (1) 2008.08.28
never touch!  (0) 2008.08.28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by 쿙짱 2008.08.28 17:38

생일한번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던 아가들이
엄마, 할머니 생일이라고 쇼를 해줬다.



평소엔 아주 착한 아들이지만, 큰 사고를 한건씩쳐서 가슴을 철렁하게 만드는 쿤.
축하쇼를 해주었다.



우선은 종이쇼핑백에 들어간 쿤.
원래는 비닐봉다리를 더 좋아하지만, 엄마 생일이라고 특별히 종리 쇼핑백에 들어가주심.



이런 사진은 싫으니, 다시 찍으라고 계속 얼음상태 유지해주심!



사진찍으라고 폼 잡아주는 쿤.



마지막 한컷!

아이들의 축하쇼는 이것외에도 많이 있었으나,
찍은 사진들이 다 흔들렸으므로 이것으로 끝.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톰 & 제리  (1) 2008.08.28
never touch!  (0) 2008.08.28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저는 쥬니어에요  (1) 2008.06.25
by 쿙짱 2008.08.13 11:59
덥다.

무척 덥다.

사실 나는 하루의 대부분을 에어컨 나오는 회사에서 보낸다.
하지만 털 달린 이 넘들이 고생이다.
집에가면 애들이 넙치가 되어있다.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never touch!  (0) 2008.08.28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저는 쥬니어에요  (1) 2008.06.25
보리퐁을 아시나요?  (0) 2008.06.24
by 쿙짱 2008.08.11 14: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잔소리 쟁이에다가
육중한 몸매를 자랑하는 쥬니어군.

최근
더위와 귀차니즘을 이기지 못하고 바닥에 늘어지거나 숨어서자기를
반복하시는 중.

그러나 저녁나절
창밖 감시자 역할까지 수행하느라 바쁜 쥬니어군.

방바닥에 늘어져 있는 한컷.
바닥에 늘어진게 많았으므로
배경은 날리시고 합성처리.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저는 쥬니어에요  (1) 2008.06.25
보리퐁을 아시나요?  (0) 2008.06.24
불만가득  (2) 2008.06.23
by 쿙짱 2008.07.09 15:02

안녕하세요 저는 쥬니어에요.
5형제 중 가장 늦게 태어났지만, 현재 체격은 제일 좋은 막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는 평소에 팔다리 쭉 뻣고 자는걸 가장 좋아합니다.
할머니는 그런 저보고 불편하게 왜 그러냐고 하시지만, 저는 이 자세가 제일 편해요.

저는 할머니한테 잔소리 하는 것과, 아빠가 그루밍해주는걸 제일 좋아해요.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드라이기와 청소기는 할머니 몰래 자주 때려줘요.

간혹 손님들이 오셔서 저와 아빠를 구분 못하는데요.
저는 아빠보다 미간이 좀 넓고, 체격이 더 크답니다.
그리고 걸을 때 발자국 소리가 나는 편이에요.
(전 낯가림이 심해서 손님들 왔을 때는 구석에서 조용히 죽은척하곤해요.. 제발 절 찾지 말아주세요.)

이번주에는 목욕할거에요.
꼬질꼬질 쥬니어에서 벗어날거랍니다.쳇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저는 쥬니어에요  (1) 2008.06.25
보리퐁을 아시나요?  (0) 2008.06.24
불만가득  (2) 2008.06.23
by 쿙짱 2008.06.25 13:58
보리퐁씨의 하루는
요가로 시작해서 요가로 끝난다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리퐁 이름의 유래

2007년 4월 1일
출산의 고통을 새벽부터 느끼던 콩여사가
장장 11시간에 걸친 고통끝에 낳은 4번째 아들.
(막내까지 총 12시간이 걸렸다.ㅡ,.ㅡ;;;)

유일하게 엄마아빠와 똑같은 무늬로 태어났다고
좋아했던 것도 잠시.

태어나자마자 눈밑에 심하게 져있는 다크서클.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짙어져
결국 눈두덩이를 볼때마다
죠리퐁이 생각났었다는 일화가 있다.

보리쌀과도 비슷하게 생긴 눈을 보고 떠오른 이름.
그것이 보리퐁이다.

남들은 모라고 하지만,
나는 보리퐁이라는 이름을 좋아한다.

보리퐁이라는 이름과 닮은
유머있고, 재미있는 성격의 보리퐁!
앞으로도 건강하게 지내!!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저는 쥬니어에요  (1) 2008.06.25
보리퐁을 아시나요?  (0) 2008.06.24
불만가득  (2) 2008.06.23
by 쿙짱 2008.06.24 19:21

아아아~ 드러워...
꼬질꼬질하다 ..그루밍 좀 착실히 하거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좀 찍자꾸나.
렌즈와 친해질 기회를 제공해주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냥냥이들 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가들의 생일축하 쇼!  (0) 2008.08.13
넙치 고양이  (0) 2008.08.11
바닥쟁이 쥬니어  (0) 2008.07.09
저는 쥬니어에요  (1) 2008.06.25
보리퐁을 아시나요?  (0) 2008.06.24
불만가득  (2) 2008.06.23
by 쿙짱 2008.06.23 11:12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