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의 숙소는 고쿠라 선 스카이 호텔.
사실 고쿠라 시내에서는 10분정도 떨어져있고,
후쿠오카 시내에서는 고속도로로 2시간은 떨어져 있는 곳이다.ㅡㅡ;



호텔의 조식권.
당연히 아침에 일어나지 못했으므로 조식은 패스.
전날 먹었던 기린과 아사이 맥주.
아침에 먹으려고 사두었던 요거트와 다른 군것질거리로 대신했다.




고쿠라시내로 나와서 백화점에 들렸다.
앙금이 들어간 만쥬라고 하면 되려나..
주말 이른 시간(11시?)이라 손님이 많지 않았고,
음식들은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였다.




고쿠라 스테이션.
모노레일이 다니고, 신칸센을 탈 수 있는 곳.
신칸센을 타면 이동하기에는 훨씬 좋을 수 있으나 3일권을 구입한 나는 버스이동을 해야만 했다.




후쿠오카 텐진시내로 다시 돌아와서 처음 만난 귀여운 동물 패럿.
일본에서는 애완동물로 키우는 종류가 한국보다 많다고 하더니 사실인듯.
사막여우, 패럿, 고슴도치 등... 멸종위기 동물은 아니지만, 특이한 동물을 많이 키우는 것 같다.
한국서도 개 외의 동물을 키우는 것이 잘 정착되었으면 한다.




점심을 먹으러 100엔 스시집에 가는 길 자전거 주차장.
사실 일본서는 자전거를 많이 볼 수 있는데,
가는 곳마다 세워둘 곳도 많고 자전거의 종류도 참 다양했다.

일본은 우리에게 아픔을 준 나라이기도 하지만, 배워야 할 점도 많은 나라이다.
좋은 점은 받아들이려고 하는 오픈마인드를 가졌으면 한다. 물론 역사는 없어져서도 안되고 지워져서도 안된다!




스시온도.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졌다고 하는 100엔 스시샵.
회전초밥집이라 원하는 것을 주문할 수도 있고 돌아다니는 것을 골라 먹을 수도 있다.




자리에는 터치모니터가 있어서 원하는 초밥을 주문할 수 있다.
앉은 자리 번호뒤에 따라오는 그릇에 들어있는 초밥이 있다면 내가 주문한 내용이므로 다른 사람은 먹지 않는다.
기다리지 않아도 되니 나쁘지 않다.




지하상가내에서 보게 된 붕어빵 집.
붕어빵의 시초가 일본이었을까? 아님 우리나라였을까?




캐널시티에 있는 무지매장을 둘러보기위해 다시 찾은 캐널시티.
쇼핑센터답게 다 돌아보기에는 시간 부족.ㅋ
무지카페에서 음료와 과자만 먹고, 기념품 몇개만 산 뒤 귀가길에 올랐다.




일본에서 나는 유자로 만든 쥬스와 캬라멜.
우리나라에서는 보급되기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 같으나, 일본에는 이미 많은 유자관련 음료및 과자가 있었다.




하카타의 명물 하카타 토리몽. 일명 만쥬.
부드러운 맛이 끝내주는 하카타 기념품. 사실 가격은 조금 비싸지만 선물용으로도 좋고,
여행시 피곤할 때 먹으면 좋은 간식거리.



포장된 하카타 토리몽
기념품은 사지 않았다. 다 먹었으니까~ ㅋ




키타큐슈 공항.
10시가 조금 안된시간에 도착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모든 가게가 문을 닫았었다.
(심지어는 면세점도!!!)
우리의 편의점 세븐 일레븐에서 남은 잔돈을 다 사용했다.
라멘, 우동, 맥주, 과자거리, 음료수..



그 작은 공항 군데군데 전시품이 있었다.
이 넘은 시조새?




스타플라이어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일본은 자주 가보아도 될만한 곳 같았다.
만약 기회가 된다면 3~4개월정도 체류해보고 싶기도 하고..
다음에 여행가게 될 때는 좀 더 많은 사진을 찍고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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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게으르다.
작년에 다녀온 것을 새해에 올리고 있다니...ㅡㅡ;;

지난번 3/5에서 유후인에서 둘러본 것을 포스팅했는데,
지금 생각해봐도 유후인은 다시 가고픈 곳이다.
이번엔 시내 투어를 돌아볼까 한다.

시간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많은 곳을 다녀보진 못했으나,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일본은 넓다는 것.



유명한 라멘집.(하카타 돈코츠)
사실 일본인보다 한국인들 사이에서 더 유명해진 집 같다.




생강, 숙주, 야채(?)
숙주와 야채를 라멘에 넣고 먹으면 맛이 훨씬 좋아진다.




돼지뼈국물에서 나는 냄새를 잡아주며,
국물맛을 좀 더 구수하고 달게 해주는 마늘.
통마늘을 다져서 넣을 수 있게 되어있다.




라멘과 함께 세트로 시켰을 때 나오는 삶은 계란과 밥, 그리고 돼지고기
말아서 한번에 먹음 그 맛이 나름 괜찮다.




오래전 일이라 메뉴이름이 정확하게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한가지 확실한 것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메뉴로
돼지뼈국물이 좀 연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던 라멘이었다는 것.




이 집의 메인 라멘.이름이 아마도 돈코츠?
진하기 정도가 아예 다르고, 좀 느끼하다.
하지만 조금 든든한 것을 원한다면 먹어도 좋을 듯..




라멘을 먹고 나서 나카스 포장마차 거리를 둘러보기로 했다.
강을 따라 쭈욱 늘어선 조명들이 멋드러지게 빛나고 있었다.




도착한 포장마차 거리.
유명한 곳이거나 맛있는 곳은 이미 손님이 꽉 차있고 줄까지 서있었다.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 무슨 공원.
내부엔 사찰과 위패를 모셔둔 것 같은 곳이 있었다.




당시가 할로윈 준비 중이었으므로,
할로윈 호박들을 만날 수 있었다.
어디서? 캐널시티에서~




캐널시티 원형 분수돔앞에서 할로윈 축제를 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참여해서 흰봉투에 그림을 그린 뒤 촛불 모양의 조명을 봉투 안에 넣은 뒤 진열하면 끝이다.




내가 그린 그림은 아니고 남이 그린 그림인데,
잘그리고 못그리고를 떠나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다.
내가 그렸던 봉투와 조명은 가지고 왔는데, 일본인들은 그런 사람들이 없는듯.
조명은 집에와서 찾아보니, 꽤 비싼 제품이었다는.(조명에 대한 정보)




숙소가 멀었던 관계로 급하게 나오면서 한 컷.
스모팅 에어리아를 돔 형식으로 만들어놨는데, 사람들이 잘 지키는 것 같았다.
사실, 스모킹 에어리아를 외부로 지정하는 것이 대단한 것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담배를 피지 않는 사람들은 그런 한 곳에서 나오는 냄새만으로도 힘든 것이 사실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시설이 제대로 정착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나오면서 캐널시티 외부를 찍어보았다.


바쁜 하루 일정이 마무리 되고..숙소로 고고싱~~
요즘 싸게 나오는 비행기표들이 많이 있던데..환율이 눈앞을 가린다. 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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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9.01.01 18:59

온천 그리고 고로케, 아이스크림.
유후인에 꼭 가고 싶었던 몇가지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고로케.
꼭 먹어볼 수 있을까?ㅋ



유후인으로 이동하기 위해 버스를 타고 고속도로로 들어가는 중.



멀리보이는 배.



고속도로쪽으로 가는 길쪽에 있는 마트. 살짝 신발파는 A마트같은 느낌이 나는 전자상가?



유후인 역 주변의 하늘과 도착하자마자 보이는 마차.



유후인역 주변은 마치 우리나라 읍내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살짝 풍긴다.



기차를 타고 오면 유후인역으로 온다.
유후인역은 또 하나의 관광지라고 할만큼 깔끔하고 시설이 잘되어 있다고 한다.
시간관계상 가볼 수 없었다는 것이 아쉬웠던 점.



관광지에는 늘 그렇겠지만, 마차가 끄는 열차가 있다.



유후인의 인력거끄는 유명인?
(미리 습득했던 정보에 의하면, 인력거를 타면 이런저런 재미있는 이야기와 설명을 해준다고 한다.)



공짜 족욕을 할 수 있는 가게.
생각했던 것보다 물이 따뜻하고 미끈거렸다. (자전거투어를 마치고 돌아와서 10분간 즐겼다)



유후인 코스를 위해 가는 길에 있는 아기자기한 가게들.



가게들을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지만,
여유시간이 2시간밖에 없었던 관계로 사진만 찍고 바로바로 이동했다.



유후인 온천 코스를 들어서면 있는 입구.
마치 우리나라 남대문입구에 있는 시장입구문 같았다.



베이커리, 기념품가게가 있는 중에 옷가게 들도 있다.
경차의 나라답게 미츠비시 경차가 주차되어 있다.



꿀, 차, 기타 제품을 팔던 가게로 기억하는데..ㅋ
유후인에서 나는 지역특산 과일로 만든 쨈도 팔았던듯.



대나무로 그릇을 만들던 가게와 식당.



다기를 판매하던 곳.



길가에 펴있는 꽃들.
저 멀리 보이는 낮은 산들. 유후인은 관광지이지만 차들이 많이 없고 공기가 정말 좋다.
게다가 높은 건물들이 없고 주변과 어울어진 건물들이 있었다.



이곳도 다기와 도자기를 판매하던 곳.
수조와 향초를 밖에 전시해놨는데, 꽃을 전시해 두었다.



강원도 산골마을에 온듯한 분위기.



유후인 종합 인포센터.
자전거를 대요해주는 곳. 자전거들이 정렬되어 있다.
자전거 대여료는 1시간에 400엔 정도?
타고 싶은 자전거의 번호를 말하면 간단한 설명과 함께 대여증을 작성하고 키를 내준다.



일본에서 많이 보고 싶었던 기와집.



산으로 둘러쌓인 곳이라, 구름도 가까이 느낄 수 있었다.



여행객들이 주로 다니는 관광도로가 아닌 바깥쪽 도로로 가게 되었다.
빨간 벽돌로 아담하게 지어진 세인트 로버트처치



만약 내가 풍경화를 잘 그린다면 꼭 그려보고 싶은 풍경.



타작 전 논이었는지 벌판이 황금색으로 물들고 있었다.
왼쪽에는 이미 수확을 해서 짚을 말리고 있었다.



중간에 나와있는 표지판.



유후인 역에서 만났을법한 마차.
신사 근처에서 만났었다.



유후인에 가면 꼭 들려봐야 한다는 긴린코!
맑은 날씨가 도와줘서 호수에 비친 풍경이 너무나 아름다웠다.



긴린코 주변을 설명해 놓은 그림.
온천과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긴린코 옆에 있는 샤갈 박물관.



샤갈 박물관 근처에 있던 술집?
일본에서는 너구리가 사람으로 변신한다는 얘기가 있는데, 가게 앞에 너구리가 술병을 들고 있었다.
말구유같이 보이는 곳에는 단풍나무가 한폭의 그림과 같이 들어있었다.



유후인 관광지 중 한 곳인 음식을 팔던 곳.



이곳에서 푸딩을 구입했으나, 호텔에 두고나온 관계로 먹어보지 못했다.ㅡㅡ;
다른 곳에서는 저 푸딩을 사기 힘들다던데. 이런.



유리공예품을 판매하던 곳.



입구에 있던 귀여운 유리 공예 마그넷? 몇가지 예술품들을 감상~











이탈리아에 무라노 공예가 있다면,일본에도 유명한 유리공예가 있다.



그 먹어보고 싶어했던 허니비 아이스크림.
섹스앤더시티에서 나왔던 테이스티디라이트 소프트아이스크림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달고 진하면서 맛있었다.



네코샵.
들었던 말들보다는 특이한 것이나 특징있던 것은 없었던 관계로 패스~.

참고로 고로케도 먹었고, 자전거도 타고 있었으나 이미지가 고르지 못한 관계로 추후에 따로 업댓을 해야겠다.
고로케는 정말 +.+
고로케 때문에라도 유후인은 꼭 다시 가볼 예정이다.

다음에 갈때는 료칸 1박하고,
그곳 온천도 즐기고, 아이스크림이랑 고로케 실컷 먹고, 근처 샵 다 돌아보고
푸딩, 롤케잌, 술, 기타 등등 즐기고 오고 싶다.


2시간의 짧은 유후인 투어를 마치고
다시 시내로 가기 위해 발걸음을 후딱 옮겨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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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8.11.02 00:28

배가 너무 고팠다고 밖에는 할말이 없었다.
이동시간이 너~무 길어서 차안에서는 계속 잠만 자고, 내려서 먹고.
그래서 그런지 풍경은 없다.

첫날 일정은 키타큐슈공항 ->고쿠라이동->텐진역->유후인->텐진역->텐진&하카타->고쿠라이동-> 호텔
그냥 보기에는 참 쉬운 일정이지만, 총 이동시간만해도 약 10시간.
공항과 호텔이 큐슈지역을 처음 여행간 사람에게는 그닥 좋지 못한 거리였다.

일단 고쿠라로 이동하기 위해 산큐패스로 이동 시작



1이라고 써있는 것이 내가 타는 역에 대한 티켓이다.
그리고 주황색은 산큐패스!(패스 정말 뽕뽑았다)
티켓값을 내리면서 내는 일본 버스는 차앞쪽에 내가 탄 곳에서 멀리 갈때마다 전광판에 숫자가 들어온다.
기본이 100 이라 기본 지역에서 내리게 되면 100엔 버스가 되는것이리라~



고쿠라역내부이다.
사실 역 내부에는 들어갈 필요가 없었으나, 생리적인 현상이 급했으므로 역안으로 들어가 주심.



고쿠라 역에서 바라본 시내입구
일본은 어딜가도 모노레일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모노레일이다.  사실 타고 싶었으나~ 이거 타고 돌아다니기에는 시간이 와방 부족했다.




텐진으로 가기위해 시간표를 확인.
관광객이 많은 곳이지만, 영어 표기는 많지 않다.
시간표는 모두 일어.ㅡ,.ㅡ; 그나마 섞여있는 한자로 대충 파악하곤 한다.



저 멀리 보이는 집은 일본스타일?
차안에서 찍은 몇 안되는 사진 중 하나이다.
머리속에서 떠올린 일본 집들은 저런 기와지붕에 이층이나 삼층집이었는데, 역시 현실은 차이가 있는 듯.




텐진지하상가
지하상가 자체가 하나의 관광지가 되어버린 텐진(天申) 지하상가.
넓기도 넓거니와, 일본인지 외국인지 분간이 가지 않는 간판들.
그리고 각 백화점들로 이어진 입구!!



미츠코시백화점.
텐진역에서 버스를 기다려야 했으므로 잠시 들려주심.
그러나 환율에 쩔어서 쇼핑은 즐~




고로케? 유부초밥?
아침 겸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무작정 백화점 식품매장으로 고고싱.
큐슈가서 꼭 먹어볼 것을 결정한 것 중 몇가지는 "고로케,만쥬,우동,라멘,만두,명란젓,파르페,아이스크림 등"
메뉴에 없던 이나리스시(유부초밥) 먹어주셨다.



각 종 튀김.
새우, 고구마 등이 있는듯 하지만, 패스.




완전 먹어보고 싶었던 만두들.
튀김만두 고고싱했음!



이건 찐만두? 튀김만두 먹었으니 패스.




만화에서나 많이 보던 경단 삼형제를 팔 던 곳.
넋을 잃고 바라보다 결국엔 먹었다.
그 맛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맛있음!!!!!!!!




이제 텐진역으로 돌아와 유후인 갈 준비!
좌석티켓 발급받고 이제 버스만 기다리면 됨.
텐진역->유후인은 버스가 거의 1시간에 1대 꼴이므로,
도착과 동시에 좌석을 확보를 해야하고 바로 버스를 탈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걸 제대로 몰랐던 나는 완전 한시간 버림.ㅡㅡ;; 게다가 버스로 2시간 20분이라는 이동시간이 죽음이다!)




유부초밥. 특이하게 버섯이 올려져 있었다.
짜기보다 살짝 밍밍했던 것 같다.




튀김 만두.
물론 일본식 튀김만두를 이것으로 떼우진 않았으나, 시장이 반찬이라고 맛있었다.



아~
첫날 일본 여행.
멀고도 험했다.

이제 유후인으로 이동해 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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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가게된 큐슈.
새벽 비행기인지라, 한밤중에 공항에 모여서 출발을 한다.




공항출발 대기 중





인천공항 모노레일




스타플라이어!




스타플라이어 내부. 가죽시트, 3-3 좌석.
그리고 간식은 부직포가방에 1인용으로 정갈하게 들어있었다.




일본 키타큐슈공항 도착.
저멀리 보이는 JAL~





키타큐슈 공항은 정말 작다.





일본의 분위기가 조금씩~





키타큐슈 공항 빠져나오기 전!



갑자기 가게 된 일본.
그리고 미친듯 올랐던 환율.ㅡㅡ;
울고 싶었지만, 가서는 막상 잘먹고 온듯.
늘 그렇듯이 사진 정리하다보니 먹은 사진이 제일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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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의 일본 여행이 마치 꿈을 꾼것 같기만 하다.
생각보다 찍은 사진이 없기는 하지만, 슬슬 포스팅을 해야겠다.ㅋ

`다음부터는 절대로!!
시내와 호텔이 가까운 곳으로 장소를 잡아야겠다.



텐진 지하상가 내에 있는 초코렛 샵.
일본은 할로윈 때문에 아주 난리도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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