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카페 나들이.
최근 다니던 곳만 가거나, 주차 가능한 곳만 다니다보니 
뚜벅이족 아담한 카페를 자꾸 패스했었는데, 
오랫만에 압구정 나들이에서 아담한 빵집 겸 카페를 보게되어 들어가게 되었다.



알라스카 입구.
사실 페이퍼가든에 가려고 했다가, 작은 카페에 가고 싶다는 충만한 Feel로 인해 맞은편으로 변경.



입구가 보이는 곳에 자리를 잡았다. 
사진의 오른쪽으로는 야외 테이블로 나가는 문이 있고,
사진의 왼편으로는 주방과 홀이 있다.



주방.
이곳에서 빵과 얼음이 만들어져 나온다.



화장실가는 입구.
아치형 입구와 천장 조명이 특색있었다.
빨간 벽돌과 잘 어울리는 듯.
(초상권을 지키기 위해 모자이크 처리..)


주방모습.
에스프레소 머신과 뒤에 보이는 오븐.


주방을 유리벽과 선반으로 막아서
홀에서는 인테리어 효과도 볼 수 있다. 


주방 맞은 편쪽으로 빵이 진열되어 있다.
늦은 시간에 간터라 빵이 별로 남아있지 않았다.
듣자하니 꼬르동블루를 나오신 파티쉐님이 만드시는 빵이라고 하드라.



실내. 소소한 인테리어들.
작은 소품들이 많이 있는데, 빵집의 느낌과 잘 어울리는 듯.



레몬에이드와 알라스카 베리스.
이곳 알라스카는 얼음을 갈아서 음료위에 주는 것으로도 특색있는 곳인데,
쥬스 내용물 또한 직접 과일을 갈아서 주기 때문에 다른 곳과 다르게 싱싱한 맛이 느껴진다.
레몬에이드는 많이 시큼하지는 않고, 베리즈는 씨를 잘 씹어 먹어야 한다.ㅋ



화장실.
카페에 갔을 때 실내에 화장실이 얼마나 잘 정리되어 있느냐가 중요한 포인트 중에 하나인데,
작은 배려가 느껴지는 곳이라야, 다음에 또 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기 때문이다.


가져간 삼성 넷북 N310.
무선인터넷도 되기 때문에, 카페에서 인터넷을 사용해야 한다면 잠깐 잠깐 가능할 것이다.



주문했던 음료와 레드오렌지 N310의 절묘한 조화!


마지막으로 테이블 옆에 있던 토끼조명.

빨간 벽돌.
조명이 잘 어우러진 빵집.
유럽같으면서도 일본스러운 분위기가 풍기던데, 나만의 생각일지도. ^^;

압구정내
무겁지 않은 가격, 아늑한 공간을 찾는다면 추천해보고 싶은 집.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강남구 압구정동 | Le ALASKA
도움말 Daum 지도
by 쿙짱 2009.08.13 23:30


어디든 함께 하는 친구가 된 N310.
그 짧은 만남의 순간에서 재미있었던 한달동안 N310을 통해 나의 스타일도 바뀌게 해준 고마운 친구. 앞으로도 잘 부탁해!

by 쿙짱 2009.06.28 23:00





항시 가지고 다니게되는 N310.
사무실에서는 오디오 대신.
카페에서는 데스크탑 대신.
그리고 집에가서는 TV 대신.
무언가 대신이라는 얘기를 할 수 있게 하는 것이 N310인듯하다.

슈퍼레시피 창간호(가 맞을것이다. x권이후로 급속도로 내용과 사진퀄리티가 추락한 슈퍼레시피-2,900원이라는 제법 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살지말지를 머뭇거리게 만들고 있다. )
아는 분께 선물받은 고급 가죽 노트&여권케이스.(받아보고 나니 N310과 너무 잘 어울린다!!)
--
언제한번 슈퍼레시피에 대해서 얘기해봐야겠다.
할이야기가 너무 많다고나 할까...ㅡ,.ㅡ;

 

by 쿙짱 2009.06.24 12:58
by 쿙짱 2009.06.20 00:22
by 쿙짱 2009.06.19 23:15
by 쿙짱 2009.06.13 22:59

일기 쓰는 방식의 변화를 얘기하려 했으나,
한주간 일이 좀 많이 있었던터라, 자세하게는 쓰지 못했고 이정도로.ㅡ,.ㅡ;

가지고 다닐만 하다는 것이 점점 더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할까요.
좀 더 써봐야겠습니다.ㅋ

상단에 제품 이미지가 섞였는데,
그것은 한주간 많았던 일을 대변해 주는 것이지요.ㅋ

by 쿙짱 2009.06.08 22:00





사실, 이미지로 박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길어도 이해해주시기를 바라며...
by 쿙짱 2009.06.03 01:41




이전에는 찾아보지 않았는데, 
찾아보니 나름 삼성도 열심히 하고 있는거 같다.


by 쿙짱 2009.05.31 11:45
삼성 넷북 n310 체험단 발대식이 있어서 신촌에 있는 the Sand라는 카페에 가게 되었다.
분위기가 괜찮아서 발대식 이후 친구를 데리고 다시 방문.

사진 찍어서 N310으로 바로 옮겨 사진 바로 올리고 있는 중
와이파이 잘되고, 분위기 좋고.
내부 가구들은 대부분이 원목이고, 
와플이 맛있는 집.










로열 밀크티와 아메리카노, 그리고 바나나아몬드와플 먹었는데,
양도 넉넉하고 괜찮았다. 
이런 분위기가 홍대에 있었다면 정말 자주 올텐데,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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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쿙짱 2009.05.30 17:14

그동안 말이 많았던 제품.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노트북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적인 디자인을 채택.
사실상 가격대비 사양은 괜찮은것 같은데, 직접 써보지 않아서 아직은 알 수 없음.
넷북으로 나왔으므로
휴대성과 와이파이가 잘되는 것이 첫째조건.

체험단 모집과 동시에 전쟁이라도 난 것처럼 되었었는데,
어찌 잘 할 수 있을런지..^^




미션이 4가지가 있고,
총 20명중 5명에게 증정하고 나머지는 반가격이라니, 누가 열심히 할지 경쟁이 심하게 붙을듯.

by 쿙짱 2009.05.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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