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든 함께 하는 친구가 된 N310.
그 짧은 만남의 순간에서 재미있었던 한달동안 N310을 통해 나의 스타일도 바뀌게 해준 고마운 친구. 앞으로도 잘 부탁해!

by 쿙짱 2009.06.28 23:00
by 쿙짱 2009.06.20 00:22
by 쿙짱 2009.06.19 23:15
by 쿙짱 2009.06.13 22:59

일기 쓰는 방식의 변화를 얘기하려 했으나,
한주간 일이 좀 많이 있었던터라, 자세하게는 쓰지 못했고 이정도로.ㅡ,.ㅡ;

가지고 다닐만 하다는 것이 점점 더 느껴지는 제품이라고 할까요.
좀 더 써봐야겠습니다.ㅋ

상단에 제품 이미지가 섞였는데,
그것은 한주간 많았던 일을 대변해 주는 것이지요.ㅋ

by 쿙짱 2009.06.08 22:00





사실, 이미지로 박을 생각은 아니었는데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네요.
길어도 이해해주시기를 바라며...
by 쿙짱 2009.06.03 01:41

그동안 말이 많았던 제품.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노트북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적인 디자인을 채택.
사실상 가격대비 사양은 괜찮은것 같은데, 직접 써보지 않아서 아직은 알 수 없음.
넷북으로 나왔으므로
휴대성과 와이파이가 잘되는 것이 첫째조건.

체험단 모집과 동시에 전쟁이라도 난 것처럼 되었었는데,
어찌 잘 할 수 있을런지..^^




미션이 4가지가 있고,
총 20명중 5명에게 증정하고 나머지는 반가격이라니, 누가 열심히 할지 경쟁이 심하게 붙을듯.

by 쿙짱 2009.05.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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